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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미국 IPO 추진

SK하이닉스가 2020년 인텔 낸드·SS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며, 최대 150억 달러 조달·기업가치 1500억 달러를 목표로 한다. 성사 시 미국 반도체 IPO 사상 최대급이자 SK하이닉스 낸드 자산의 가치 재평가 계기가 된다.

원인

SK하이닉스가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을 위해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 절차를 본격화함.

영향이 전달되는 경로

솔리다임 IPO 주관사 선정 → 미국 증시 상장 추진 → 솔리다임의 대규모 자금 조달 및 투자 여력 확보 → SK하이닉스 연결 실적 개선 기대 vs SK하이닉스 주주 가치 희석 및 투자 수요 분산 우려

확인된 변화

  • 솔리다임이 미국 IPO 주관사로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선정함

이어진 일

  • 2026-10-08 ·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글로벌 투자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미국 IPO를 위한 프리IPO 작업을 본격화함.
  • 2026-10-07 ·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가치 상승에 따라 미국 증시 상장을 통한 투자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 중임.
  • 2026-10-07 · SK하이닉스의 미국 반도체 계열사 솔리다임이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주관사 선정에 착수하며 최대 200조원 규모의 기업가치가 거론됨
  • 2026-09-27 · SK하이닉스가 2021년 인텔의 낸드·SSD 사업부를 인수해 설립한 미국 법인 솔리다임이 AI 열풍으로 기업용 SSD·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이를 성장 자금 조달과 가치 실현의 기회로 보고 이르면 내년 미국 IPO를 추진하기로 하고 이번 주 투자은행 대상 주관사 제안 회의를 진행했다.
  • 2026-09-27 · SK하이닉스가 2020년 인텔의 낸드 메모리·SSD 사업을 약 90억 달러에 인수하고 2021년 독립 자회사 솔리다임을 출범시켰으며, 올해 초에는 미국 투자 자회사 AI 컴퍼니의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주 솔리다임이 투자은행들을 대상으로 IPO 주관사 제안 회의(베이크 오프)를 진행하면서 이르면 내년 미국 상장 검토가 구체화됐다.

성립 조건

  • 상장 절차가 구체화되고 실제 상장이 이루어질 경우

반대 신호

  • SK하이닉스 측은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으며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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